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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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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게시판
한국광기술원, 국내 필러소재산업 글로벌화를 위한 핵심기술 개발

한국광기술원, 국내 필러소재산업 글로벌화를 위한 핵심기술 개발

 

   안녕하십니까. 한국광기술원의 발전을 위해 항상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점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광기술원은 광(光)융합 관련 전문생산기술연구소로서 국내 광융합 산업 발전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광기술원국내 필러소재산업 글로벌화를 위한

핵심기술

 

- 경제성 높은 고정밀 필러 표면개질 기술 개발  -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은 용매를 사용하지 않는 건식반응을 통해 필러 표면에 2nm 이하 두께의 균일한 코팅이 가능한 친환경 고정밀 코팅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이 개발한 건식 표면개질 기술은 반응물을 기화시켜 필러 표면에 결합하고, 소량의 반응물로 입자 표면에 수 nm 두께의 균일한 코팅이 가능하다.

연구팀은 투과전자현미경 이미지 분석을 통해 필러 표면에 1.5~2nm의 균일한 코팅층이 형성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사용되는 반응물의 작용기에 따라 필러 표면 물성을 다양화할 수 있어 패키징에 사용되는 바인더의 물성을 고려한 필러 설계가 가능하다는 점도 본 기술의 장점으로 꼽힌다.

이때 필러 표면에 형성된 수 nm 두께의 균일한 코팅층이 필러와 바인더 사이의 마찰을 효과적으로 감소시켜 패키징 공정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개질 공정에 유기용매가 전혀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친환경적이고 세척 및 건조에 필요한 비용을 절감하며 대량생산에 용이하여 경제성이 높다.

 

기존에 주로 사용된 습식 표면개질은 필러 1kg당 수 리터의 무수 알콜, 톨루엔 등 고가의 유기용매가 사용되고, 반응 후엔 용매 회수와 건조 등에 높은 에너지 비용이 발생한다.

또한, 개질 후 필러 표면에 부반응물이 남아 나노미터 두께의 균일한 코팅층을 형성하기 어렵고, 이러한 표면 결함은 바인더와의 마찰을 증가시켜 결과적으로 패키징 공정성을 떨어뜨린다.

 

한편, 건식반응 기반 고정밀 코팅 기술은 광융합분야(LED 조명, 디스플레이), 반도체분야(HBM, 시스템반도체, 전력 반도체), 에너지분야(이차전지,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는 필러에 적용이 가능하므로 기술적, 경제적 가치가 높다.

대표적인 필러인 실리카의 경우 ‘23년 약 8.8천억원의 시장규모를 기록했고 이중 고부가 품목용 실리카의 규모는 약 1천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QY research)

 

 

 

한국광기술원 신용진 원장은 이번 기술 개발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고부가 필러의 해외 의존도를 해소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기술은 산업통상자원부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인 낮은 수분투과율 및 Low outgassing 접착소재 개발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국내 특허출원을 마치고 향후 기술이전을 통한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2-02

한국광기술원, LiTaO3 단결정 잉곳 성장 성공

한국광기술원, LiTaO3 단결정 잉곳 성장 성공

 

   안녕하십니까. 한국광기술원의 발전을 위해 항상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점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광기술원은 광(光)융합 관련 전문생산기술연구소로서 국내 광융합 산업 발전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광기술원, LiTaO3 단결정 잉곳 성장 성공

 

- 무선 이동통신 고주파 필터용 LiTaO3 단결정 소재 국산화 -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이 무선 이동통신 고주파 필터용 4인치의 LiTaO3(리튬탄탈레이트) 단결정 잉곳 성장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LiTaO3 단결정 소재가 사용되는 표면탄성파(SAW) 필터는 스마트폰과 같은 모바일 통신기기 내에서 특정 주파수만을 선택하기 위한 부품으로 스마트폰 한기당 약 20~30개 이상이 사용되는 핵심 부품 중 하나다.

앞으로 무선 이동통신 네트워크 환경이 5G에서 6G로 발달함에 따라 LiTaO3 단결정 소재의 수요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원천 소재부품인 LiTaO3 단결정 소재와 웨이퍼에 대한 제조 기술이 부재한 상태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2000년대 초반 이후로 개발도 중단된 상태였다.

현재 LiTaO3 단결정 소재와 웨이퍼 분야는 일본의 Shin-etsu, 스미토모, NGK와 프랑스의 Soitec, 중국의 CETE등 해외 선진사가 세계 시장에 주로 공급하고 있다.

한국광기술원 광학렌즈소재연구센터(센터장 최주현)는 초크랄스키 단결정 성장 기술을 통해 1,600이상의 고온에서 직경 4인치 크기의 LiTaO3 단결정 잉곳을 성장하는 기술을 확보했으며, 후속으로 직경 6인치 크기의 성장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최주현 광학렌즈소재연구센터장은 직경 6인치 크기의 LiTaO3 단결정은 해외 선진사도 도입 준비 단계에 있다, “확보된 직경 4인치 크기의 LiTaO3 단결정 성장 기술을 바탕으로 단기간에 선진사 수준의 직경 6인치 크기까지 기술력을 끌어올려 무선 이동통신 스마트 기기의 핵심 소재부품 분야에서의 국내 기술경쟁력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2년부터 나노 및 소재기술개발사업으로 무선 이동통신에 사용되는 고주파 필터용 소재부품의 국산화를 위해 LiTaO3 단결정과 이를 웨이퍼로 가공하여 표면탄성파(SAW) 필터를 제작하는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다.

 

 

 

  

2023-12-21

한국광기술원, 광융합산업 발전 전략 기술 세미나 개최

한국광기술원, 광융합산업 발전 전략 기술 세미나 개최

 

   안녕하십니까. 한국광기술원의 발전을 위해 항상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점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광기술원은 광(光)융합 관련 전문생산기술연구소로서 국내 광융합 산업 발전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광기술원, 광융합산업 발전 전략 기술 세미나 개최

 

-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광섬유 기반 고정밀 계측 센서 개발 및 실용화 기반구축 사업설명회 및 기술 세미나 -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은 광섬유 기반 고정밀 계측 센서 개발 및 실용화 기반구축 사업 소개와 응용 기술 세미나를 1219양산시청 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재난안전사고 증가로 인해 국내외 재난예측·예방 산업이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으며, 국가 기반시설과 발전소 등 도시·산업시설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안전진단용 광섬유센서 시스템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한국광기술원은 광섬유센서 시스템 핵심 모듈 개발 통한 기술 고도화와 재난안전 산업 육성을 위한 광융합 혁신 기술 개발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 산업통상자원부와 경상남도, 양산시가 지원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산업혁신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인 광섬유 기반 고정밀 계측 센서 개발 및 실용화 기반구축사업과 연계하여 국가 재난안전 산업발전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기대해 볼 수 있다.

이날 초청 세미나에서는 스마트 안전진단용 광섬유센서 시스템, 종양 제거를 위한 의광학 기술 등 다양한 광섬유 센서 기술의 응용분야의 산업 전망 및 최신 기술을 소개한다.

  ○ 에니트 기승도 대표의 광센서 기술을 활용한 산업현장 재난안전 모니터링 기술 적용 방법을 시작으로, STB 컨설팅 그룹 이태호 이사, 부경대학교 안예찬 교수, 부산대학교 김창석 교수가 연사로 나서 기업 및 연구 현장에서의 광섬유 센서 기술 개발 현황 및 전망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광기술원 김정호 지능형광IoT연구센터장은 광섬유 센서 계측 기술은 대면적, 장거리 센싱 및 고분해능의 장점으로 터널, 철로, 전력, 통신 다양한 응용분야에 적용되며 우리의 일상생활 곳곳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국광기술원은 디지털 SOC 기반 재난·안전 모니터링 등에 적용할 수 있는 광융복합 센서 개발로 재난사고에 대한 선제 대응과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21

글로벌 XR광융합산업을 선도한다!   한국광기술원 XR광학거점셈터 개소

글로벌 XR광융합산업을 선도한다! 한국광기술원 XR광학거점셈터 개소

 

   안녕하십니까. 한국광기술원의 발전을 위해 항상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점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광기술원은 광(光)융합 관련 전문생산기술연구소로서 국내 광융합 산업 발전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XR광융합산업을 선도한다!

한국광기술원 XR광학거점센터 개소

 

글로벌 XR융합산업 선도를 위한 첨단 광학기술의 허브 한국광기술원 XR광학거점센터 24일 경기도 안양시 호계동에 개소했다.

XR광학거점센터는 한국광기술원이 보유한 국내 최고의 광학기술력과 전문인력을 기반으로 VR(가상현실)/AR(증강현실)/MR(혼합현실) 기기용 광학계에 대한 설계-제작-측정-분석의 일원화 서비스를 지원하는 경기지역 첨단 광학기술의 전략기지가 될 전망이다.

한국광기술원은 XR광학거점센터를 통해 경기도를 비롯하여 국내 XR광융합 분야의 종사 기업들을 대상으로 첨단 XR광학기술지원과 광학전문인력양성 교육 등을 시행하고, 기업자생력 강화와 신속한 시장 진입을 도울 계획이다.

이를 위해 XR광학거점센터에 글로벌 XR시장과 광융합시장 진입에 필수적인 총 13종의 전용 광학장비와 3종의 광학 설계프로그램을 구축하게 된다.

대표적인 구축 장비로는 나노미터급의 정밀도로 광학 부품을 가공하는 초정밀 형상 가공기, 동급의 형상 정도를 측정하는 초정밀 형상 측정기, 렌즈와 같은 광부품의 광학적 해상력을 계측하는 변조전달함수 측정 장비 등이 있으며, 그 외 장비들은 사업 기간 시장의 변화와 기업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구축할 예정이다.

더불어 ··산 중심의 XR산업거버넌스 운영을 통해 경기권역 내 광융합산업 관련 중소기업들을 우선 대상으로 다양한 인력 양성 교육 및 수출 통상, 지재권 확보 등 기업의 로열티 확보 활동을 위한 지식산업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향후 XR광학거점센터는 지역별로 기구축된 다양한 XR실증센터들과의 연계를 통해 입체적인 국내 XR산업지원망을 구축해 XR광학부품·모듈에서부터 XR디바이스 완제에 이르는 XR전방산업의 선도주자로 거듭날 계획이다.

한편 한국광기술원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재정 위원장, 강득구 국회의원, 이승렬 산업부 산업정책실장,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최병일 안양시 의장이 주요 외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XR광학거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주요 외빈과 함께 XR광융합기업협의체와 경기광융합기업협의회 소속의 광융합 관련 기업인 50여 명이 참석해 XR광융합 분야의 최신 기술과 시장 현황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개소식 직후에는 한국광기술원과 경기권역 XR광융합기업협의체의 중견 회원사인 세코닉스(박은경 대표이사), 이엘피(이재혁 대표이사)XR광융합기술개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먹거리 시장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산·연간의 실효적인 상생 전략을 마련했다.

신용진 한국광기술원 원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글로벌 XR광융합산업을 선도하는 첨단 광학기술의 허브이자 실감가상증강현실 시대의 주역이 될 XR광학거점센터의 개소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앞으로 한국광기술원은 미래 먹거리 산업의 주역이 될 XR광학기술을 고도화하고, ·강소기업들과의 상생 협력을 통해 XR전방산업 활성화와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광기술원은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미래기술선도형 테마 공모 선정을 시작으로 20225월 경기도와 안양시와 함께 총사업비 158억 원 규모의 ‘XR전방산업 선도형 핵심 광학부품·모듈 시험제작 서비스 지원과제를 수주했다.

해당 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 동안 XR광융합산업 선도를 위한 첨단 광학기술 개발 및 핵심 광학부품 시험제작, 애로기술 해결 등 경기권역 수혜기업들에 글로벌 XR시장 진입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지원을 수행한다.

 

 

 

2023-11-28

한국광기술원, 고신뢰성 퀀텀닷 마이크로캡슐 색 변환 소재 개발

한국광기술원, 고신뢰성 퀀텀닷 마이크로캡슐 색 변환 소재 개발

 

   안녕하십니까. 한국광기술원의 발전을 위해 항상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점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광기술원은 광(光)융합 관련 전문생산기술연구소로서 국내 광융합 산업 발전의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국광기술원, 고신뢰성 퀀텀닷 마이크로캡슐 색 변환 소재 개발

 

-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고신뢰성 퀀텀닷 소재·부품 상용화 기술 확보 -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이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고신뢰성 자기조립형 퀀텀닷 마이크로캡슐 색 변환 소재개발에 성공했다.

기존 퀀텀닷은 공기나 수분에 민감해 외부 환경에 노출되면 광 특성이 저하되는 문제로 상·하부 투습을 막는 배리어층을 표면에 결합하는 필름 방식으로 제조한다.

하지만 이 제조 방식으로는 퀀텀닷이 가지는 광 특성 저하 문제를 100% 해결하지 못한다.

개발 기술은 기존 제조 방식 대비 퀀텀닷의 외부 환경에 따른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고 배리어 필름이 필요 없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광기술원 조명소재부품연구센터 최승희 박사 연구팀과 컨소시엄 기업 두와이즈켐(대표 서영수)이 공동 개발한 이 소재는 연속 대량 공정이 가능하고, 배리어층이 사용된 필름에 비해 공정 과정이 단순하고 불량률이 낮아 가격 경쟁력 확보에 유리할 것으로 평가된다.

개발 기술은 서브 마이크론 고분자 입자의 결정질 층 사이에 자기 조립 방식으로 양자점을 보호해 자체 배리어성을 가지며, 자의 표면을 코팅해 온도·용매의 안정성과 분산성을 확보했다.

또한 열 가공이 가능하여 고분자 복합화 및 압출 공정 등에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자체 배리어성을 띄기에 추가 배리어층 제조를 위한 라미네이션 공정이 필요 없이 균일한 얇은 두께의 필름 제조가 가능하다.

새롭게 제조된 퀀텀닷 마이크로캡슐을 활용하면 양자점 응집으로 인한 발광 파장의 적색 편이와 효율 감소를 개선할 수 있으며, 다루기 쉬운 장점에 따라 색 변환 필름 외 분말 형태로 제조 시 다양한 차세대 프리미엄급 디스플레이용 색 변환 소재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광기술원 김완호 조명소재부품연구센터장은 이번에 개발된 고신뢰성 퀀텀닷 기술은 기존 기술 대비 공정 과정을 줄이고 가격 경쟁력을 높였기에 디스플레이 분야뿐만 아니라 스마트팜과 조명 분야에도 확대 적용할 수 있다, “앞으로 비카드뮴계 퀀텀닷 신뢰성을 향상하고 패턴화 기술을 확보해 색 변환 소재부품의 국산화를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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