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탑

홍보마당

한국기술원의
기관에 대해소개합니다.

언론보도

  • 총 게시물 : 135
  • 페이지 : 1/27
언론보도 게시판
혁신기술 · 기업 역량 강화 ··· 광융합 거점기관으로

혁신기술 · 기업 역량 강화 ··· 광융합 거점기관으로

혁신기술 · 기업 역량 강화 · · · 광융합 거점기관으로

 

국내 유일 '광융합기술 전문연구소'인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이 올해 개원 20주년을 맞아 광융합기술 혁신을 도모하기 위한 연구개발과 기업지원 활동에 본격 나선다.

 

한국광기술원은 올해 업무 추진 계획을 통해 '시장과 기술을 선도하는 광융합 거점기관'으로 비전을 달성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광기술원은 지난해 정부로부터 '광융합기술 전문 연구소''국가연구시설(N-Facility)'로 지정받는 등 남다른 성과를 드러냈다.

 

특히 광융합기술의 중장기 연구개발(R&D) 전략과 기술로드맵 수립을 주도하고 광융합산업의 미래먹거리 창출을 위한 중장기 신규사업 기획 및 수주 활동을 벌여 '시장과 기술을 선도하는 광융합 거점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기틀을 다졌다.

 

또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거점기관으로 기술개발 성과와 다양한 기업지원 실적 등 한국광기술원의 우수성을 외부기관과 일반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데 집중해 기관의 위상을 높였다.

 

이를 통해 한국광기술원은 공공기술이전 및 사업화 분야와 재난안전 기술 분야에서 장관상 등을 수상하는 등 영예를 안았다.

 

올해 개원 20주년을 맞는 한국광기술원은 지난 20년간 성장·발전해 온 광산업의 성과를 기반으로 지역전략산업에서 국가전략산업의 지원 거점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연구개발 측면에서 한국광기술원은 지난해 완료한 광융합기술 중장기 R&D 전략과 기술 로드맵을 주도적으로 실행해 나갈 방침이다.

 

8대 핵심분야 및 23대 중점기술을 기반으로 광융합 핵심 R&D 신규사업을 기획하는 등 광융합 전략품목 지정 추진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기업지원에도 적극 나선다. 한국광기술원은 광융합기업들의 시장 진입을 촉진할 수 있는 맞춤형 인증체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소··장 제품 신뢰성 향상 지원 강화와 광융합 시험·인증지원 분야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광융합산업 전문기업 육성에도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광기술원은 LED 조명 글로벌 실증 기반을 토대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등 글로벌 현지 맞춤형 해외시장 진출 사업화 연계기술개발(R&BD) 사업을 준비하고 장비·시설 공동 활용체계를 활성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온라인 기술홍보 등 전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연구소 기업의 맞춤형 사업화 지원체계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 연구본부와 기업지원본부를 연계한 전주기적 R&D 및 패키지형 지원과 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으로 기업 경쟁력 향상과 광융합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신용진 한국광기술원장은 "한국광기술원이 올해 개원 20주년을 맞는다. 광기술원이 '시장과 기술을 선도하는 광융합 거점기관'으로 위상을 제고하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코로나 등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목표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꿈과 비전이 현실이 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7

한국광기술원,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후원금 기탁

한국광기술원,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한 후원금 기탁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그린주의(대표 김현미), 엠엠피아이(대표 서부열)와 공동으로 지난 28일 사회적 약자 지원을 위해 후원금 42백만원을 기탁했다.

올해 후원 대상기관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광주남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등 17개이다.

한국광기술원은 200610월부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매1인당 1계좌에서 10계좌(1계좌당 5천원)까지 모금하는 사랑의 1계좌운동을 시작하였다.

사랑의 1계좌 등을 통해 모금된 재원을 올해까지 장애인단체, 아동복지시설, 노인양로시설 등 120여개 기관에 약 2억원(누적)을 후원하였다.

그 외에도 매년 12월 노인의료복지시설을 찾아 사랑의 김장담그기에 참여해 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 도움이 되고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잇달았다.

올해 4월 개원기념일을 맞아 기념행사를 최소화하는 대신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약 60명의 직원이 단체헌혈에 참여하였고,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하루 백 원 이상을 모금하여 매월 기부하는 백신프로젝트에 올해 12월부터 참여하였다.

한편, 한국광기술원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지정받은 국내 유일광융합기술 전문연구소이다.

한국광기술원은 제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각 분야에서 ()융합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에너지, 자율차, 차세대 디스플레이, ICT, 의료/바이오, 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개발과 기업지원을 통해 신산업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광기술원 신용진 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전 국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은 가운데, 비록 작은 나눔이지만 서로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이웃과 소통하며 봉사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지역과 국가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연구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0-12-29

한국광기술원, 안전진단기술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한국광기술원, 안전진단기술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은 광주파수 반사특성을 이용하여 개발한 광섬유센서를 다양한 산업 시설물이나 국가 기반 시설물 안전진단 분야에 적용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대한민국안전기술대상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광분포센서연구센터(김명진 센터장)에서 상용화한 이번 기술은 광섬유 케이블을 다양한 산업이나 기반 시설물에 설치하여 외부 압력이나 충격에 의해 생기는 휨, 파손, 균열 등을 실시간으로 정밀한 수치로 측정함으로써 안전사고 발생요인을 사전에 감지할 수 있다.

그리고, 교량이나 배관 및 철로 등 SOC 시설에 광섬유센서를 시범 설치적용한 결과, 기존의 IoT기반 점 센서에 비해 감지 범위와 측정정확도가 우수함에 따라 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디지털 SOC 안전진단분야에도 활용이 가능함을 검증했다.

또한 이 기술을 적용할 경우 정기 안전검사방식에서 무인 상시진단방식으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노후화가 진행 중인 다양한 인프라의 사전 정밀진단을 통해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고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에 장관상을 받은 기술은 국방과학연구소 민군협력진흥원의 민군협력기술개발사업으로 지원된 안전진단용 광섬유센서 기술개발 성과이다.

한국광기술원 신용진 원장은 사회 노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무인감시기술 등 위험한 업무를 대체할 광센서 기술들이 다양하게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과 기술을 선도하는 광융합기술 거점기관으로서 신뢰성 있는 실증 기술개발뿐만 아니라 기술이전으로 광융합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촉진하는데 주력하겠.”라고 밝혔다.

 

2020-12-23

한국광기술원, 기술이전·거래 단체부문 산업부장관상 수상

한국광기술원, 기술이전·거래 단체부문 산업부장관상 수상

 

 

한국광기술원, 기술이전·거래 단체부문 산업부장관상 수상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20 대한민국 기술사업화대전에서 기술이전·거래 단체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장관상 수상은 전국 기업네트워크를 구축한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기술마케팅 활동 및 기술이전을 추진, 사업화를 지원하여 광융합기술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한국광기술원은 광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01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광융합기술 전문생산기술연구소로써 지금까지 1500여건의 국내·외 특허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러한 특허는 중소·중견기업에 이전돼 광융합 기술사업화와 광융합 제품의 시장 출시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광기술원은 이러한 특허를 기반으로 올 한 해 동안 사업화 유망기술 50여 건을 기업에 이전했다.

특히 올해는 자동화재 탐지기 중계기용 광섬유 온도센서 기술, 광섬유 음향센서를 이용한 전력설비 부분방전 측정 및 철도 모니터링 기술 등 광섬유기반 분포센서, 광바이오·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이전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성과는 광주시 광산업점프업 사업과 중소벤처부 Tech-bridge 사업 등을 통한 기술이전에 주력,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기술보증기금, 테크노파크 등 전국적인 기술이전 협력네트워크 구축을 토대로 활발한 기술마케팅 활동을 추진한 결과로 평가된다.

한국광기술원 신용진 원장은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시장성과 사업성을 갖춘 유망기술을 기업으로 이전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업화와 시장 진출에 성공할 때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시장과 기술을 선도하는 광융합기술 거점기관으로서 광융합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촉진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2

한국광기술원, 관절염 완화용 웨어러블 케어 시스템 개발

한국광기술원, 관절염 완화용 웨어러블 케어 시스템 개발

한국광기술원, 관절염 완화용 웨어러블 케어 시스템 개발

 

 

한국광기술원(원장 신용진)이 관절염증 억제 및 통증 완화에 효과가 뛰어난 광()기반 웨어러블(Wearable) 케어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시스템은 한국광기술원 바이오헬스연구센터 사기동 박사팀이 보유한 유연 구조 광원 공정 및 Encapsulation 핵심기술과 웨어러블 패드 공정 및 센서 기술을 보유한 링크옵틱스가 공동협력을 통해 거둔 결과이다.

이 시스템은 관절염증 억제와 통증 완화에 효과를 나타내는 630nm 850nm 파장의 Micro-LED를 탑재한 패드형 제품으로 관절부위에 밀착시켜 광조사가 가능하고 박막형태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 착용감과 함께 편의성을 향상시킨 웨어러블 제품이다.

이에 따라 사 박사팀이 개발한 시스템은 광원 세기가 고정되어 있거나 임의로 선택해야 하는 불편함과 사용자에 따라 광 흡수도 차이를 고려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등의 우려가 있었던 기존 저출력 광선조사기의 문제점을 해결했다.

뿐만 아니라 바이오헬스연구센터 안선희 박사는 관절염증 핵심세포인 활막세포(FLS)에 인터루킨1베타로 염증을 유발시킨 후 630nm850nm LED를 조사하여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20%이상 억제된다는 점과 두 파장을 동시에 조사했을 때 더 뛰어난 억제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우리나라는 이미 고령화 사회로 진입,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관절염 완화용 웨어러블 케어 시스템 개발로 낮은 가격대의 안전한 개인용 통증 완화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술개발은 광융합기술전문연구소인 한국광기술원과 혁신형 광기반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링크옵틱스가 공동으로 수행한 2019년 개방형혁신 바우처 사업(공동협력형, 중소벤처부)의 성과로 후속 임상연구를 진행중이다.

 

 

 

2020-11-03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