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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광섬유 분포형 모니터링 시스템 국산화
작성자 한국광기술원 작성일 2017/06/29 조회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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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섬유 분포형 모니터링 시스템 국산화[0]

 광섬유 분포형 모니터링 시스템 국산화 개발
 
- 광섬유 이용, 최장 30km까지 온도분포 계측기술 국산화 -


□ 한국광기술원(원장 김영선)은 지중전력선 송전용량 산출 및 화재감시를 위한 ‘광섬유 분포형 온도 모니터링 시스템(Distributed Temperature Sensor, DTS)’을 한전KDN㈜(대표 임수경)과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 한국광기술원 스마트광전연구센터 김명진 박사(센터장 노병섭 박사)는 이번에 국산화된 DTS 기술은 송전설비 운용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상온도 변화를 실시간 모니터링 함으로써 화재발생 전에 신속한 예방이 가능할 뿐 아니라 화재발생 후 알람이 작동하는 기존의 전기식 센서와는 달리 전력선을 따라 포설된 광섬유를 이용하여 최장 30km에 이르는 장거리 온도분포를 직접 모니터링 할 수 있다고 말했다.

  ○ 한국광기술원 연구팀은 한전KDN㈜과 공동으로 개발한 DTS시스템을 서울, 인천, 부산 지역 지중전력구에 시범적으로 설치하여 운용하는 등 사업화를 위한 성능검증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한편, 광섬유 분포형 온도 모니터링 시스템은 설비의 고도화, 노후화 및 복잡도 증가에 따른 사고발생 가능성을 낮출 수 있으며, 전력계통 뿐만 아니라, 가스시설, 정유·화학플랜트시설, 원전시설 등 다양한 기간산업에도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 한국광기술원 김영선 원장은 “그동안 전적으로 해외에 의존하던 DTS장비의 국산화로 지중송전케이블 뿐만 아니라, 가공지선 등 다양한 전력설비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통해 한층 더 효율적인 전력운영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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